말레이시아 지부 자유게시판
글수 23
| 은혜와 감동과 성령이 함께했던 말레시아 4기 아버지학교였습니다! 섬기며 함께하셨던 KL 스텝들에게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강빠조! 강한 아빠! 바른아빠! 좋은 아빠! 강빠! 강빠! 얏! 자녀들과 회복의 축복이 임재한 이영세 형제님! 그 좋아 하시던 술과 이별을 선포하시고, 안해에게 그동안의 잘못을 고백하신 강길석 형제님! 금주를 선언하시며 아버지학교를 준비 하신 형제님께서 첫째날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를 보시면서 아버지와의 회복의 은혜와 역사를 체험하신 김용철 형제님! 목회자로서 마음을 열기 어려웠지만 마음을 열고, 교회의 사역 때문에 바쁜 시간 중에도 열심으로 함께하신 강종화 형제님! 자녀들과의 관계속에서 사랑으로 이해하기보다는 강압적인 방법으로 이끌었음을 고백하신 강철 형제님! 아버지와의 매듭을 풀지 못하고 숙제로 남겨두었지만, 아버지학교를 통해 받은 은혜를 주체할 수 없어 금연을 선포하신 한정훈 형제님! 모두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한번 조장은 영원하다는 조장 강영훈 배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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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18:55:39 / 221.121.31.94 |
2008.05.15 23:08:11 (*.21.155.111)
제가 젤빠르게 답변을 하는즐 알았는데,김용철 형제님과 강길석 형제님의 답글을 보면서 제가 얼굴이 뜨거워지네요..항상 푸근한 얼굴로 저희 "강빠조"를 잘 지도해주신 조장님께 감사를 드리며,베트남에서도 항상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지난번 정원에서 식사를 하면서 말씀해주신 큰아들의 선박탈출 얘기는 저도 남자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많은 귀감이 되었습니다..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진정한 아버지 학교 수료생으로서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안녕히 계세요.. .. 강철
2008.05.15 23:08:37 (*.21.155.115)
무엇과도 바꿀수 없었던 아버지 학교 강빠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도록 힘을 주시고 사랑을 주신 강빠조 강 영 훈 조장님에게 늘 주님의 축복이 영원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언젠가 아버지 학교를 위하여 할수있는 자신과 힘들어 하는 이세상의 형제님들을 위하여 할수있는 일이 무엇인가 기도하며 그 길을 위해 걸어 갈까합니다.주신 은혜 감사드리며 받은 은혜 형제님들을 위하여 일하겠습니다.울; 모두 화이팅이비니다. .. 강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