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감동과 성령이 함께했던 말레시아 4기 아버지학교였습니다! 섬기며 함께하셨던 KL 스텝들에게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강빠조!
강한 아빠! 바른아빠! 좋은 아빠! 강빠! 강빠! 얏!
자녀들과 회복의 축복이 임재한 이영세 형제님!
그 좋아 하시던 술과 이별을 선포하시고, 안해에게 그동안의 잘못을 고백하신 강길석 형제님!
금주를 선언하시며 아버지학교를 준비 하신 형제님께서 첫째날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를 보시면서 아버지와의 회복의 은혜와 역사를 체험하신 김용철 형제님!
목회자로서 마음을 열기 어려웠지만 마음을 열고, 교회의 사역 때문에 바쁜 시간 중에도 열심으로 함께하신 강종화 형제님!
자녀들과의 관계속에서 사랑으로 이해하기보다는 강압적인 방법으로 이끌었음을 고백하신 강철 형제님!
아버지와의 매듭을 풀지 못하고 숙제로 남겨두었지만, 아버지학교를 통해 받은 은혜를 주체할 수 없어 금연을 선포하신 한정훈 형제님!
모두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한번 조장은 영원하다는 조장 강영훈 배상 -
2008-02-22 18:55:39 / 221.121.3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