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호치민 4기때 함께 했던 이동석형제입니다.
대한민국경주에 살고 있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혼자서 외국이란 곳에 가면서
좀 두려움도 있었으며
공항에서 당황도 했습니다.
살면서 내 이름보고 그렇게 반가워 보디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분주하게 돌아와서 벌써 수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또 5기를 개설하신다고 하니
참 열심이시며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때 각자를 소개하면서 힘써 섬기시는 것을 듣고 얼마나 큰 감동이엇던지
한번은 더 와야겠습니다, 했던것이 이렇게 또 갈 수 있는 길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영광입니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여 기도하며 준비하겠습니다.
기도 해 주셔서 잘 감당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그럼 그때 뵙기로 하고 안녕히 계셔요.
사랑합니다.
이동석